2005년도 경상북도의 학생 1인당 투자비가
전년도보다 17.6%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유치원에서부터 초,중,고등학교 학생까지
1인당 교육비 투자액이 평균 902만 6천 원으로 지난 2004년의 705만 6천 원보다
17.6%가 늘어났습니다.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1인당 2천 3백여 만 원이 투자돼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자됐고,
다음으로 유치원생과 고등학생 등의 순으로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