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의 홈페이지 새 단장 이후 첫날인
오늘 제대로 접속이 되지 않아 고객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16일부터 어제까지
인터넷 뱅킹과 홈페이지를 새 단장하는
공사를 마치고 오늘 처음으로 서비스에
나섰으나 홈페이지 접속이 잘 되지 않고
인터넷 뱅킹이 이뤄지지 않아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때문에 포털 사이트에는 대구은행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고객들이 영문을 몰라 혼란을 겪었지만
대구은행은 고지문도 제대로 내지 않아
비난을 받았습니다.
대구은행은 새 단장이후
시스템이 불안정해 접속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히고 내일 이후에나 시스템이 안정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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