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현장에 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은
성주군 초전면을 비롯한 수해지역에서
매일 비닐하우스에 다시 비닐을 덮어씌우거나
쓰러진 사과나무를 일으켜 세우는 등
복구를 돕고 있습니다.
다른 사회단체 소속 자원봉사자들도
복구에 일손을 보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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