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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특구 경비 강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7-06 11:26:03 조회수 1

최근 금값이 오르면서
금은방 도둑이 기승을 부리자
주얼리 특구 매장들이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대구시 중구 교동 패션 주얼리 특구에
모여 있는 800여개의 귀금속 가공.판매점은
최근 금값이 1돈 쭝에
8만 2천 원까지 치솟으면서
금은방을 노리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자
자체 경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구 입점 업체들은
지난 해 골목 곳곳에 설치한
10여대 폐쇄회로 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순찰과 경비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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