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자가 몬 승합차가
병원 담을 들이받았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서
46살 이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모 병원의 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담이 무너지면서
주차돼 있던 차 두 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운전자 이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238%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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