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지방의회
원구성이 이뤄지게 되는데
경상북도의회는 이번에 초선의원들이
70%나 진입해 이들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커질 조짐을
보이고 있고 일부는 상임위원장
도전의 뜻을 보이는 등
세과시에 들어갔다는 후문인데요.
이철우 경북도의회 의장
"초선 몇분 찾아왔길래
물론 법으로 초선이 상임위원장
못하라는 규정은 없지만 그래도
경북의회는 예로부터 상임위원장은
재선 이상이 하는 전통있다고
설명하고 보냈습니다" 이러면서
실제로 초선이 된 적도 없고
이미 굳어진 전통이라고 강조했어요.
하하하 - 초선들의 의욕은
좋지만 의욕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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