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의회가 오늘
현 의원들의 임기로는
마지막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합니다.
대구시의회 4대 의회는
지난 4년 동안 590여 건의 의안을 처리했고
유니버시아드와 지하철 참사,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관련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4년 동안
400건의 의안을 처리했고
신 한,일 어업협정 재협상 촉구와
독도의 달 조례 제정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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