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대형 마트 등
대형소매점의 매출이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 4월 대구.경북 대형 소매점의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의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이
2천 2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가량 늘었습니다.
경북지역도 820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18%나
증가하는 등 내수 소비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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