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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강도사건 용의자 추적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6-03 16:15:00 조회수 2

어제 대구 대명동 금은방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30대 초반의 남자 용의자 2명을 쫓고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보안장치나 CCTV가 없는
동네 금은방을 대상으로
대낮에 범행을 저지른 점 등으로 미뤄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한 것으로 보고
동일 수법 전과자들의 행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변 상인과 행인들를 상대로
탐문 수사를 하는 한편
범인의 몽타쥬를 만드는 등
수사망을 좁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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