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소비자 물가가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지난달 지역의 소비자 물가 동향을 파악한 결과
대구지역의 경우 소비자 물가 지수가
118.7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올랐고, 경북 지역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올랐습니다.
농축수산물의 물가는 내렸지만
개인서비스와 공업제품의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른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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