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하락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지역 기업 경기 조사를 한 결과
제조업체의 업황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74점으로 지난달 80점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1차 금속이 95점에서 72점으로,
고무 플라스틱이 91점에서 67점으로 떨어져
특히 경기 실사지수가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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