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19일 새벽
대구시 달서구 모 아파트 공사장에서
화물차와 절단기 등을 이용해
전선 90미터를 훔친 것을 비롯해
9차례에 걸쳐 전선 천여 미터,
시가 천 50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46살 박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이들이 훔친 전선을 사들인
고물상 44살 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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