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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지역민 밀착 운영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5-29 18:58:01 조회수 1

대구상공회의소가 최근 지역 경제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대한주택공사가 지역 건설업체의 사업부지에
임대주택 단지를 지을려고 하자
각계에 건의서를 올려 임대주택 단지 지정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를 위해
정몽구 현대차 그룹회장의 선처를
담당 재판부에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영남권 상공회의소와 함께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정부에 건의하는가 하면
대구.경북 경제 통합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그동한 지역 경제 현안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여온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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