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북부 유교 관광권에 관광객 몰려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5-25 17:54:57 조회수 1

경상북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유교 문화권에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안동 도산서원과 영주 선비촌 등
11개 시군의 유교 문화권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2천 300여만명으로, 5년전 천 200만명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경북 전체 관광객이
5년전 3천 700만명에서 지난해 5천 700만명으로
52% 늘어난 것과 비교해 훨씬 많이 증가한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2천 11년까지 1조 8천억원을 투자해
경북 북부 지역을 세계적인
유교문화 중심지로 만들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