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마을 주민을 모아 놓고 식사를 제공하고
기초의원 선거 후보자와 배우자를 불러
불법 선거운동을 한 48살 김모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당내 경선선거인 등에게
식사를 제공한 52살 조모씨는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기초의원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두명에게 10만원씩 돈을 돌린
62살 최모씨와 선거구민에게 돈봉투와 명함을
돌린 56살 박모씨도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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