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오늘 오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난치병 학생 격려의 날' 행사를 열고
난치병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01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을 시작해
그동안 541명의 난치병 학생들에게 54억원을
지원했는데 이가운데 76명이 완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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