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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총장 선거 누가 뛰나,특징은?

최고현 기자 입력 2006-05-17 11:25:39 조회수 2

◀ANC▶
경북대학교 총장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와 대학가 뿐만 아니라
지역 교육계 전체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어떤 후보들이 나섰는 지,
이번 선거의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최고현 기잡니다.
◀END▶







◀VCR▶
제 16대 경북대 총장 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힌 후보는 모두 6명.

선거관리위원회가 처음 관리하는 이번 선거에서
후보들은 전화나 메일을 통해
자신의 정책 구상을 알리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노동일 후보는 도전 정신을,
배한동 후보는 열린 대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노동일 후보/정치외교학과
(100위권 대학 도약,도전,협력,선도 전략으로)

◀INT▶배한동 후보/윤리교육과
(신뢰와 혁신을 통해 세계로 열린 대학 건설)

서인수 후보는 충실한 교육,
손중권 후보는 젊은 열정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INT▶서인수 후보/의학과
(기초가 튼튼한 교육, 연구역량 업그레이드)

◀INT▶손중권 후보/통계학과
(열정을 품은 젊음으로 세계의 대학을--)

이종현 후보는 창조와 개혁을,
함인석 교수는 CEO 총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INT▶이종현 후보/전자전기컴퓨터학부
(외부의 혁신보다는 내부의 창조와 개혁으로)

◀INT▶함인석 후보/의학과
(젊고 추진력 있는 CEO총장으로 재정 확충)

(S/U)
"이번 선거부터 교수 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학생까지 선거에 참여하는
경북대 총장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어떤 후보를
선택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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