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예비후보자의 당선을 위해
마을 이장에게 현금을 건넨 선거운동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청도군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운동원 61살 이모씨를
선거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43살 임모씨등 마을 이장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 9일 도의원에 출마한
모 후보를 잘 부탁한다면서 임씨등
마을이장 두명에게 현금 220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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