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경북방문의 해를 앞두고
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해설사 등을 대거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오는 9일부터 전직 교사와 공무원 등
경북문화관광에 관심있는 향토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해설사 신규
양성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명예관광 통역안내원과 관광홍보관
전문인력 370여명을 양성하는 등
관광안내체계를 갖춰
'다시 찾고 싶은 경북관광'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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