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구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다소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3월중 지역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 280여억원으로 한달전보다 9% 이상 늘었고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 증가했습니다.
특히 백화점 판매액이 전달에 비해
11.5% 가량 늘어 대형 소매점의 매출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이 늘어난 이유는 봄과 신학기를 맞은
계절적 매출증가 요인에다 이상 기후가
겹치면서 날씨관련 상품매출이 는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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