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환율하락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은 경기가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0여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92.9점으로 나타나 지난 달 98.4점에 비해
다소 낮게 나왔습니다.
이는 고유가에 따른 원자재 값의 상승과
환율 하락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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