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업들은 환율하락을
기업경영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이 달의 기업경기를 조사하기 위해
제조업체의 경영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환율하락이라고 대답한 업체가
전체의 20%로 가장 많았고,
원자재값 상승 19%, 내수부진 16%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달 조사에서는
환율하락을 경영 애로사항으로 꼽은 업체는
전체의 16%에 그쳤고,
가장 많은 19%가 내수부진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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