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3곳,성매매 적색지역 지정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4-27 17:43:08 조회수 1

경찰은
최근 대구 도원동 집창촌 등
성매매 집결지가 사양화하면서
신·변종 성매매 업소가 급증하자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쇼핑월드 일대와
구미시 은평동, 포항시 북구 두호동·학산동
일대를 각각 '성매매 적색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경찰은 이 지역에 단속 전담반을 투입하고
종전보다 단속 횟수를 2배 이상 늘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