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물질을 몰래 버리는 행위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석달동안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을 단속해
48개 사업장을 적발하고 고발 조치 등
사법처리 했습니다.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업소가 19개로
가장많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와
오염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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