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경주시 내남면 산업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이틀 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주소방서는 큰 불길은 잡았으나
폐기물 내부 잔불이 여전히 남아 있어
소방차 20여 대와 중장비를 동원해
이틀 째 진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폐기물이 타면서 생기는
유독가스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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