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어음 부도율이
다소 떨어져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가
지난달 지역의 어음부도율을 파악한 결과
0.27%로, 지난 2월의 0.4%에 비해
0.13% 포인트 떨어져 지난해 9월 이후
0.3% 안팎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부도업체수는
31개로 지난 2월보다 16개 증가했지만
신설 법인 수는 30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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