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내 상장기업들이 지난 해
내실경영으로 많은 수익을 올렸습니다.
증권 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12월에 결산하는 상장기업 25개사의
지난 해 결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2004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15%로
매출액 증가율 7%의 두 배를 넘었고,
부채비율은 9% 포인트나 떨어져,
경영효율성이 개선되고
재무구조도 튼튼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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