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달 3일 밤 10시 쯤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37살 이 모 씨의
원룸에 들어가 두 차례에 걸쳐
7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지난 2월에는 달서구 본리동
한 식당 주차장에서 주차관리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37살 곽 모 씨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1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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