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정부 보조금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안동시 탈놀이 보존회' 사무국장
5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보조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탈놀이보존회 회장 52살 임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부터 3년 동안
탈놀이 보존회 임원으로 일하면서
정부 보조금 8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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