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02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월 제조업 업황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지난달 70보다 11포인트 상승한
81로 나타났습니다.
2004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체감경기를 좋게 보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매출과 생산, 가동률 등
대부분의 기업체감 지표도 상승했습니다.
4월 제조업 업황전망 BSI도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한 86으로 나타나
다음달에도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계속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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