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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대회 유치 경쟁 본격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3-29 11:48:17 조회수 1

대구시가 현재까지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 의향서를
제출한 도시를 파악한 결과
대구시를 비롯해 러시아 모스크바,
호주 브리즈번, 모르코 카사블랑카,
스페인 발렌시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등
모두 6개 도시가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러시아 모스크바가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보이고 있고
유럽 도시에서 한번도 대회가 열리지 않아
대구시의 강력한 경쟁도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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