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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인근 공단도시 오염물질 유입 조사

입력 2006-03-22 18:01:37 조회수 3

포항과 울산의 대기 오염물질이
경주의 석조 문화재에 영향을 끼친다는
지적에 따라 경주시가 오염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섭니다.

경주시는 이달 29일까지 포항과 인접한
강동면을 비롯해 울산과 인접한 외동읍에서
대기오염 측정을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대구지방 환경청의 대기오염
이동차량을 이용해 이산화 질소와 오존 등 5개 항목에 대해 5일동안 24시간 연속 측정합니다.

경주시는 앞으로 매 분기마다 측정해
인접지역의 대기오염 물질 유입에 대한
연구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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