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신천명물 보행자 다리 다음달 설계 나와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3-20 16:47:23 조회수 1

대구시는 신천 희망잠수교가 있었던 자리에
대구 최초의 보행자 전용 다리를 만들기 위해
설계를 맡겨두고 있습니다.

설계는 다음 달에 끝날 예정인데,
대구시는 설계도가 나오는 대로
내년 예산에 건설비를 올려
내년 하반기 쯤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다리는 신천을 가로지르는 무지개 형태로
조명이 있는 명물이 될 수 있게
특수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