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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급식업체 폐쇄조치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3-17 17:07:59 조회수 1

대구 두 개 고등학교의 집단 식중독과 관련해
대구 수성구청은
학교에 공급된 급식과 학생들의 가검물에서
같은 식중독균이 검출됨에따라
수성구에 있는 해당 급식 공급업체의
급식관련 허가를 취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구 교육청도
오는 24일까지 식약청과 함께
위탁급식업체와 식재료 납품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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