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 쯤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30번 국도에서 대구로 가던
좌석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성주군 수륜면 70살 이모 할머니 등
승객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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