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상의 회장단 구성, 전환점 맞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06-03-14 15:32:32 조회수 1

◀ANC▶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앞으로 3년 동안 지역경제계를 이끌어갈
제19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날로 기능이 위축되고 있는 대구상공회의소가
새 회장단을 구성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을지 경제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이인중 의원이 19대 회장으로 선출됐슴을
선포합니다."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오늘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됐습니다.

상공의원들이 추대 형식을 취한 것은
그동안 경선을 통해 드러났던 지역 경제계의
분열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섭니다.

◀INT▶이인중 제19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의원 여러분과 대구경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는데 노력하겠다."

이인중 신임 회장은
대구.경북 경제 통합에 적극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대구상의도 시대흐름에 맞춰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INT▶이인중 제19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가입자수 감소는 회비만 받고 서비스 하는
기능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부회장단은 현 18대 부회장 출신 6명과
신임 부회장 5명 등 11명으로 구성됐고,
이희태 상근부회장은 유임됐습니다.

창립 100주년에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
대구상공회의소,

su]
"새롭게 꾸며진 집행부가
지역 상공업 발전과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어떻게 키워나갈지 지켜볼 일입니다.

mbc 뉴스 이상석 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