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구미공장 해고근로자 3명이
정리해고 철회 등을 요구하며
오늘 새벽 회사내 40여m 높이의
송전용 철탑에 올라가
회사측에 대책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코오롱 노조는
지난해 사측의 정리해고 이후
시위와 불매운동을 벌여왔으며
지난달 20일부터 구미시청 등지에서
단식농성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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