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의 기업경기가
올 2/4분기에는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12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 2/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분기 대비 106으로 나타나
1/4분기의 하락국면에서
상승국면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자,섬유,기타 제조업 등 전 업종에서,
기업규모별로도 대기업.중소기업 모두
상승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100 이상으로 조사된 것은
지난해 2/4분기 이후 1년만이지만
원자재가격 상승과 환율불안,
금리인상 등의 악재가 변숩니다.
실제 구미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올 1/4분기에도 87로 전망됐으나
실적치는 71로 나타나는 등
2002년 3/4분기 이후
15분기째 하락국면이 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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