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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에 전원음식점 지구 들어서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3-01 09:35:14 조회수 1

대구 달성군 가창면 일대에
대규모 전원음식점 단지가 들어섭니다.

달성군은 지난 2003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냉천유원지 전원음식점지구 조성사업'이
거의 마무리돼,
오는 4월 쯤 만여평의 터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달성군은 이 사업을 통해
대규모 녹지공간과 어울린
특색있는 전원음식점 지구를 만들어
지역의 명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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