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달성군, 남부권 관광개발에 나서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2-28 17:00:16 조회수 1

대구시 달성군이 남부권인 현풍,유가,구지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달성군은 비슬산과 낙동강 주변
10여 곳에 버려져 있는
유교,불교 문화재를 정비하고,
관광상품도 본격적으로 개발합니다.

달성군은 10월 쯤 관광자원 용역 결과가 나오면 도동서원, 현풍 석빙고, 비슬산 암괴류 같은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서
테마파크나 농촌 체험관광, 사찰 투어 같은
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