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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비정규직 법안 반대 총파업 돌입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2-28 10:55:20 조회수 1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야합해서
상임위원회를 통과시킨 비정규직 법안은
비정규직을 더욱 확산시키는 법안'이라면서,
오늘 오후 1시 총파업을 선언하고
3시부터 동대구역에서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총파업에 들어가는 사업장은
대동금속을 비롯한 금속노조 산하
10개 사업장으로, 다른 사업장에도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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