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재산 등록 공개대상자 61명 가운데
36명은 재산이 불어난 반면 13명은 줄었고,
11명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산이 1억 원 이상 불어난 공직자는 7명,
1억 원 이상 줄어든 공직자는 4명이었습니다.
이의근 지사는 예금액 증가 등으로
3천 500여만 원이 불어난
6억 3천 9백여만 원으로 신고했고,
이철우 도의회 의장도 천 500여만 원이 불어난
12억 7천 9백여만 원으로 신고했습니다.
이 번에 새로 등록한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9억 5천 700여만 원으로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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