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성당 반지하 보일러실에서
LP가스 보일러를 도시가스 보일러로
바꾸는 과정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인부 33살 손 모 씨와 34살 강 모 씨가
전신 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전기드릴이
있는 점으로 미뤄 인부들이
가스가 샌 줄 모르고 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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