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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시대 활짝 열려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2-24 17:12:13 조회수 1

대구지역에 태양광 발전 사업시대가
활짝 열릴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신청한
태양광 발전 사업을 허가하고
달서구 대천동 7만 6천 제곱미터의 터에
설비용량 100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7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9월
발전소를 완공한 뒤 연간 122 메가와트아워의 전력을 한전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대구지역에서 발전 사업 허가는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발전 사업에 성공할 경우
허가 신청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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