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해 11월
대구시 대봉동에서 36살 박 모 씨에게
40만 원 어치의 필로폰을 판 혐의로
부산시 동래구 62살 김 모 씨를 구속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구미, 포항 등지에서 필로폰을 팔거나 투약한 혐의로 모두 7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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