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이
환율하락과 고유가 속에서도 증가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유무선 통신기기와 기계, 정밀기기의 호조로
36억 3백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늘어난
20억 2천 7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무역수지는
15억 7천 6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