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들이 유망기업 유치와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내 놓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이번달부터
본사나 공장이 달서구에 있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외국어 서류의 번역료를 지원하고,
바이어 상담 등에 통역이 필요한 업체에게
영어, 일어 등 6개 언어 이상의
통역을 알선해 줍니다.
경산시는 창업기업이나
경산지역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해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각종 행정사항을
공무원이 직접 파악해 해결해 주는
'1인 1사 공무원 후견인제'를 실시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