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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조업체 경기부진 전망 우세해

이상석 기자 입력 2006-02-08 17:20:21 조회수 1

지역중소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내수부진과 환율불안으로
2월달에도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7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2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종소제조업의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지수가 전달의 90.4보다
다소 낮은 89.9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도지수가 100이하일 경우
경기부진을 전망하는 업체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항목별로는 생산과 내수판매는 부진 정도가
완화 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자금조달사정과 경상이익은 부진정도가 다소
심화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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