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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나눔장터 활성화

입력 2006-02-07 18:49:03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건전한 소비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고
폐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열고 있는
나눔장터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상북도 나눔장터에는
포항시 '행복한 가게'를 비롯한 29개 단체가
참여해 천 750여차례 장터를 운영했습니다.

장터 운영을 통해 2억 6천 600만원 어치의
생활용품이 거래됐는데, 지난 2004년보다
만 5천점, 거래 금액으로 3천만원이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모든 시.군이
한 개 이상의 나눔장터 설치를
상설화할 것을 권장하고, 여건이 어려운
시.군은 주 1-2회 이상 임시장터를
운영하도록 장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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