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중순 쯤
주차관리원으로 일하던 식당에서
손님 김 모 씨의 차를 주차해주면서
차에 있던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쳐
신용카드로 술 값을 계산한 것을 비롯해
손님 2명의 차와 식당에서
15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3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